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멤버인 카운터테너 최성훈이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NFT(Non Fungible Token·대체불가토큰·사진) 콘텐츠를 24일 선보인다. NFT 판매 수익금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NFT는 최성훈의 모습을 담은 인물화 일러스트로 구성됐다. 최성훈의 인물화 작업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초상화를 그린 정훈성 작가와 광 드로잉 작가가 참여, 각각 수채 인물화와 펜슬 드로잉을 그렸다.

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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