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명 도내 확진자 접촉…누적 확진자 5415명
[헤럴드경제] 제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7명 추가로 발생했다.
제주도는 30일 오후 5시 현재까지 6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541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29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2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은 해외 입국자며 15명은 감염 경로를 확인 중이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이날 9명이 추가돼 누적 12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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