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인천)=윤영덕 기자] 안신애(24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 6276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최종라운드 도중 1번홀 그린 주변에서 어프로치 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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