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신림선 보라매역 종합관제동을 방문, 공사 관계자들로부터 5월 개통을 앞둔 신림선 도시철도에 대해 브리핑을 받고 있다. 여의도 샛강과 서울대를 잇는 신림선은 국내 최초로 차세대 무인운전시스템인 국산신호시스템(KRTCS)을 도입한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신림선 보라매역 종합관제동을 방문, 공사 관계자들로부터 5월 개통을 앞둔 신림선 도시철도에 대해 브리핑을 받고 있다. 여의도 샛강과 서울대를 잇는 신림선은 국내 최초로 차세대 무인운전시스템인 국산신호시스템(KRTCS)을 도입한다. 김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