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법사위 국감이 여야간 불꽃튀는 공방을 예고하고 있다. 대장동 특혜의혹과 고발사주 의혹이 불거져 대선주자들을 둘러싼 창과 방패의 격렬한 난타전이 예상된다. 사진은 지난 24일 박범계 법무부 장관, 김상환 법원행정처장, 김진욱 공수처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는 모습.[연합]
올해 법사위 국감이 여야간 불꽃튀는 공방을 예고하고 있다. 대장동 특혜의혹과 고발사주 의혹이 불거져 대선주자들을 둘러싼 창과 방패의 격렬한 난타전이 예상된다. 사진은 지난 24일 박범계 법무부 장관, 김상환 법원행정처장, 김진욱 공수처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는 모습.[연합]

[헤럴드경제] 국회의원 선거와 지방선거에 출마 연령을 낮추는 법안이 통과했다.

국회 법사위원회는 피선거권자의 연령을 만 25세에서 만 18세로 낮추는 법안이 30일 통과됐다고 밝혔다.

법안이 오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대년 3월 9일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부터 만18세 이상이면 출마가 가능해진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