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기업 조윈(대표 차지운)이 필수미네랄과 천연 바이오규소가 함유된 ‘시오200 플러스’(사진)를 29일 출시했다.
시오200 플러스는 순도 99.5% 이상의 천연 바이오규소(SiO₃)와 제주 용암수에 들어 있는 칼슘(Ca)과 마그네슘(Mg) 등 필수미네랄을 다량 함유한 혼합음료. 주성분 중 하나인 규소는 인체 구성 기본물질 중 하나로, 노화될수록 줄어든다. 체내 합성이 어려워 섭취를 통해서만 보충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시오200 플러스는 제주 용암수에서 채취한 칼슘과 마그네슘을 원료로 사용, 소량의 염분이 포함돼 있다. 하지만 염을 제거하는 기술을 적용해 더 깔끔한 물맛을 구현한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조윈 측은 “시오200 플러스는 500㎖에 규소 205mg를 함유해 한 병만 마셔도 규소 일일 권장량을 만족시킬 수 있다. 기존 타 규소수에 함유된 규소 함량(11~25mg, 1ℓ 기준) 대비 최대 40배 높다”며 “규소뿐 아니라 수용성 형태의 미네랄이 함유돼 있어 체내 흡수율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도현정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