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SNS를 통해 유쾌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재우, 조유리 부부(사진)가 한부모 장애아동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개그맨 김재우는 “ 저희의 작은 나눔이 장애아동의 적기 치료를 돕고 한부모 가정이 꿈을 이뤄 나가는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병기 선임기자
wp@heraldcorp.com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SNS를 통해 유쾌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재우, 조유리 부부(사진)가 한부모 장애아동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개그맨 김재우는 “ 저희의 작은 나눔이 장애아동의 적기 치료를 돕고 한부모 가정이 꿈을 이뤄 나가는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병기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