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이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위생·무게·내구성을 모두 잡은 ‘마스터씰 스테인리스 스틸 밀폐용기’를 출시했다.

마스터씰 밀폐용기는 고무 씰링을 직접 뚜껑에 자체 기술로 고무패킹과 뚜껑이 빈틈없이 결합돼 박테리아, 곰팡이 등의 세균 번식 위험없이 사용 가능하다.

특히 이중 고무 패킹 뚜껑에 비해 높은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에 밀폐력이 뛰어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상하기 쉬운 밑반찬이나 무르기 쉬운 과일도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

고급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용기로 내구성은 물론, 어떤 식재료를 보관해도 냄새, 색 배임 걱정이 없어 위생적이다. 뚜껑 제거 후 최대 250℃의 오븐 사용이 가능하며 -40℃까지 견딜 수 있어 냉동실 보관도 가능하다.

테팔 측은 “용기 내외부 특수 질감 처리로 손자국과 스크래치에 강하고, 식기세척기 사용도 가능해 세척과 관리도 편리하다”며 “같은 사이즈의 용기를 겹겹이 쌓을 수 있는 테두리 디자인으로 좁은 수납장에도 보관이 용이하다”고 말했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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