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세븐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세븐틴의 일본 싱글이 오리콘 데일리 차트를 닷새째 석권하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의 일본 스페셜 싱글 ‘아이노치카라’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12월 11일 자)에서 1위에 등극, 5일 연속 1위에 올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일 발매된 ‘아이노치카라’는 발매 첫날부터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12월 7일 자)에 1위로 직행한 이후 줄곧 왕좌에 오르며 일본 내 세븐틴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선공개된 ‘아이노치카라’는 공개 직후 라인 뮤직, 아와(AWA), 라쿠텐 뮤직 등 일본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특히  아와에선 수록곡 ‘홈(Home) (Japanese ver.)’과 ‘스냅 슛(Snap Shoot) (Japanese ver.)’까지 차트로 불러오며 1위부터 3위까지 줄 세우기를 기록했다.

세븐틴의 일본 스페셜 싱글 ‘아이노치카라’는 삶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사랑의 순간에 대해 이야기 해온 2021년 ‘파워 오브 러브(Power of ‘Love’)’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이다. 앨범에는 세븐틴의 첫 윈터 송이자 일본 오리지널로는 첫 발라드 곡인 ‘아이노치카라’를 포함해 총 세 곡이 담겼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