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구미, 광주, 평택사업장 선정

광주사업장, ‘지역사회공헌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LG이노텍이 ‘주니어 소나무(소재부품꿈나무) 교실’에 아동·청소년 교육지원 사업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LG이노텍 제공]
LG이노텍이 ‘주니어 소나무(소재부품꿈나무) 교실’에 아동·청소년 교육지원 사업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LG이노텍 제공]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LG이노텍이 2021년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마곡, 구미, 광주, 평택 총 4곳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LG이노텍은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았다.

이들 사업장은 청소년의 교육과 복지를 지원하는 ‘주니어 소나무(소재부품 꿈나무)교실’, 취약 계층의 자립을 돕는 ‘이웃사촌 플러스’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광주사업장은 ‘2021년 지역사회공헌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장은 2007년부터 담양군 고서면과 1사 1촌 결연을 맺고 14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나눔, 물품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구미시립중앙도서관에는 어린이용 도서 2500여 권을 기증하했고, 마곡사업장은 올해 청소년, 장애인 등 총 1500여 명에게 학습 기자재 등을 전달했다. 평택사업장은 13년간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과 함께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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