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계열 광고 지주회사 지투알 및 자회사 HS애드, 엘베스트 등 지투알 3사가 협력회사 대표들과 지난 19일 친환경 실천을 위한 협약(사진)을 맺었다. 지투알 업계를 선도하는 광고회사로서 책임감 있게 광고 제작 환경에서의 탄소배출과 자원순환을 위한 관리체계를 정립, 실천하기 위해 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투알은 광고제작을 위한 전 과정에서 탄소 중립을 이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는 ▷탄소중립과 관련한 요소를 고려한 제작방향 기획 ▷촬영지, 카메라, 사운드, 의상, 분장 등의 환경영향 최소화 및 에너지·물질 저감 ▷촬영 영상의 편집, 처리 과정에서의 탄소중립 활동을 위한 디지털화 등이 포함됐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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