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경권 이랜드리테일(동아백화점, NC아울렛)은 오는 23일까지 전지점에서 '이랜드 창립 41주년 2탄 스페셜'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은 닥스 핸드백·골프웨어 할인 창고대개방전을 비롯해 엘칸토·슈펜 등이 참여하는 잡화·영캐주얼 균일가대전과 반에이크·나인스텝 등이 참여하는 영·여성·골프웨어 할인 인기상품대전 등을 연다.
동아백화점 수성점은 쇼콜라·베네통키즈 등이 참여하는 아동·유아 할인 이월 특가상품대전, 에꼴리에·에어워크주니어 등이 참여하는 영·여성·아동의류 할인 인기상품대전 등을 진행한다.
또 쇼핑점과 수성점 동시에 진행하는 행사들로 데이텀·제이빔·알토 등이 참여하는 여성 다운 스타일링 제안전과 인디키즈·셀덴·신디키즈·더데이걸 등이 참여하는 아동 기모안감 아이템 제안전 등을 개최한다.
이외에 대경권지점 모던하우스에서는 같은기간 성인·아동 극세사 침구할인행사를 비롯해 겨울나기 감성 인테리어 패브릭 행사, 활용도 만점 주방·욕실템 행사 등을 마련한다.
더불어 동아쇼핑·수성·강북·구미점 등 식품매장에서는 킴스김장 마켓행사를 비롯 사과·감귤 등 제철과일 행사와 제철 패류 특가전, 멸치·홍새우 등 국물내기 균일가전 등을 진행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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