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채영의 섹시한 몸매가 화제다.
이채영은 최근 종영한 KBS2 ‘뻐꾸기 둥지’에서 수영복만 입고 등장해 아찔한 볼륨감을 뽐낸 바 있다.
지난 6월 16일 방송분에서 극중 이화영(이채영 분)은 정병국(황동주 분)을 유혹하기 위해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수영복만 입고 나타났다. 이화영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본 정병국은 그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한편 이채영은 12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섹시한 몸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3년밖에 가지 않는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이채영은 악녀 연기할 때 무서운 연기를 하는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채영은 “삼백안, 사백안이라는게 있다”며 “흰자가 세 군데서 보이면 삼백안이고, 네 군데서 보이면 사백안이다. 사백안 되는 사람이 성격이 장난 아니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채영은 설명과 함께 눈을 치켜뜨며 삼백안, 사백안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사백안 이채영 수영복 자태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사백안 이채영, 볼륨이…” “라디오스타 사백안 이채영, 눈 둘 데가 없네” “라디오스타 사백안 이채영, 클라라 이태임과 3대 섹시미녀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