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육상ㆍ양궁, 맛집 등 소개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예천군 강문화전시관에서 채널A TV 프로그램인 ‘행복한 아침’이 12일 오전 7시 30분부터 생방송 진행된다.
9일 예천군에 따르면 행복한 아침은 알짜배기 건강 정보와 스타의 진솔한 삶, 요리비법 등 매일 아침 신선하고 다양한 정보를 발 빠르게 전해 시청자들과 공감하는 생활 정보 프로그램이다.
진행은 MBC 아나운서 출신인 이재용 아나운서와 장예원 아나운서가 맡는다.
이날 생방송은 한국수력원자력(주) 예천양수발전소(소장 박승철) 후원으로 진행되는데 양수발전소 상부댐, 하늘자락공원, 예천 8경 등 주요 관광지와 육상, 양궁, 맛집 등을 소개한다. 리포터들이 예천군 관광지 구석구석과 실내육상훈련장, 진호국제양궁장을 찾아 육상ㆍ양궁 메카 예천의 명성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용궁순대등 숨은 맛집 소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생방송 행복한 아침 프로그램을 통해 예천만이 갖고 있는 매력을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선보여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강 문화 전시관은 낙동강연안의 우수한 강문화와 생태자원을 관광자원으로 특화하고자 사업비 196억원이 투입돼 지상 3층, 연면적 4천874㎡ 규모로 지난 2019년 건립됐다.
외관은 낙동강의 물결과 숲의 나뭇잎을 형상화했으며, 내부는 아름다운 협곡에 목선이 지나가는 듯한 역동적인 모습을 담아냈다.
전시관 안은 상설전시실과 영상관, 어린이놀이시설, 북카페 등으로 구성돼 있고 옥상에는 낙동강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자리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것입니다)
ks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