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분재야생화테마파크 모습.[영양군 제공]
영양 분재야생화테마파크 모습.[영양군 제공]

[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선바위관광지 내에 위치한 '분재야생화테마파크'를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방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국민들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지게 됐다.

영양 분재야생화테마파크에는 분재 230점, 야생화 100여종, 수석 51점 등이 전시되고 있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10월에 분재가 월동을 위한 체력을 붙이는 것처럼 사람들이 분재야생화테마파크를 찾아 코로나19를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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