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이랜드그룹의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겨울맞이 아우터 대전을 실시한다.

스파오는 더플코트, 항공다운점퍼 등 다양한 종류의 신상 아우터를 출시하고 오는 16일까지 천연 양털 후드 집업인 남녀 울프죠와 보아퍼 후드 집업 등을 할인 판매한다.

2014년 F/W 신제품인 더플코트는 친환경 울소재를 사용한 제품으로 후드 안의 보아퍼를 적용했다. 또 활동성과 보온성을 극대화 한 아웃도어 다운 점퍼는 다운이 70% 함유돼 있으며, 배색 컬러로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그 밖에도 헤비다운 점퍼와 항공다운 점퍼, 포맨다운 점퍼 등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아우터를 선보인다.

한편 보온성이 탁월한 아우터이 울프죠는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1만원 할인된 가격인 4만9900원에 판매된다. 울프죠는 100% 천연 양모 후드가 부착됐으며, 안감에는 보아털이 사용돼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다. 총 15가지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는 13일까지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해 수능대박 손글씨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배나 친구, 가족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를 손글씨로 써서 사진을 찍은 뒤 스파오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달면 응모가 완료되며, 17일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스파오의 발열내의 웜히트 상하의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