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교원이 빨간펜 고객 관련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와플앱(Waple App)을 출시했다.
와플앱은 교원 빨간펜의 에듀플래너들이 고객 관리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고안한 영업지원 시스템이다. 고객 관리의 모든 과정에 걸친 데이터를 축적했고, 고객 정보 조회를 최소한의 조작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화면에 최적화된 사용자환경(UI), 사용자경험(UX)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고객 등록 과정도 간소해졌고, 고객정보 통합 조회와 고객관리 일정 및 계획 수립 등이 가능하다.
빨간펜 관계자는 “언택트 환경으로 변화된 현장에서 고객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커졌다”라며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AI 혁신센터’를 출범했다. 이는 교육 및 생활문화 사업군의 비즈니스, 서비스, e-커머스, 연구개발(R&D) 등 그룹 전 사업영역의 디지털 전환과 AI기반 신사업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혁신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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