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본사 홍보관인 에너지팜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1년 우리의 미래를 위해 환경과 재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산업관광지 12선'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에너지팜은 원자력, 수력,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에너지 전시관으로 각종 체험 시설과 전기 에너지에 대한 해설, 상시 특별전시 개최로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인근 문화관광지와 연계한 스탬프투어 이벤트 등으로 문화관광도시 경주의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한수원 홈페이지의 온라인 홍보관도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본사 에너지팜을 통해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