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0월부터 12월까지 동대문구 초·중·고교 및 지역아동센터 학생 155명을 대상으로 ‘동대문구 하반기 대학생 학습 멘토링’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올해 하반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멘티-멘토단을 모집하고 총 230명(멘토75명, 멘티155명)을 선정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학생 멘토는 초·중·고교생 멘티와 매칭되어 1회당 2시간씩 국어, 영어, 수학 등의 교과목 학습을 각 초·중·고교 및 지역아동센터 교실에서 지도한다. 단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 학교 상황에 따라 비대면 수업도 병행 실시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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