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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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간호학과 교수들이 대구 북구보건소 내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아 샌드위치 등 100만원 상당을 의료진에게 전달하고 응원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숙 대구 북구보건소장, 최신혜 건강증진과장, 박효진 영진전문대 간호학과장, 교수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박효진 간호학과장은 "대구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코로나19 대응에 고생하고 있는 모든 의료진들에게도 감사와 응원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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