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 진미석) 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은 ㈜엔닷라이트(대표 박진영)와 차세대 미래산업인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미래형 청소년 활동 추진을 목적으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 김진명 관장은 “ 이미 전 세계 메타버스 이용자의 80%가 청소년이며 정보수집과 여가생활의 주 무대가 오프라인에서 가상세계로 변해가고 있는 만큼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미래사회 핵심역량 함양을 위한 성남시 맞춤형 미래교육 개발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은 전국 최대 규모의 청소년 체험시설로 지난 5월 26일 개관하여 4차 산업혁명 맞춤형 체험과 학습을 할 수 있는 미래 학습공간인 과학·수학관을 포함해 코딩공작소, 디지털도서관, 과학융합형 도예공방, 상담실, 프리미엄 학습공간과 AI를 활용한 진로 지원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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