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광주 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받는 시민들이 줄 서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신규확진 1천509명,49일째 네자릿수…국내체류 외국인 감염 급증(끝) power@heraldcorp.com
이 시각 주요기사 정치 “빨리 처리 부탁”→“후원금 500만원”…김승원 ‘신약 청탁’ 무슨 일이[이런정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대해 김 후보자는 ‘공익적 고충민원을 단순 전달한 것’이라고 반박했지만, 임상시험 승인을 신속하게 처리해달라는 요청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전달한 정황과 후원금이 언급된 대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금융 유가 급등→국채 발작→환율 출렁…1300원대 얼마 못 가나 ‘긴장모드’ [머니뭐니] 국제 “원전 없이 TSMC 못 돌린다”…‘탈원전’ 외치던 대만, 백기 들고 재가동 경제 정부, 홈플러스 회생 정상화까지 살핀다…근로자·협력업체 지원 지속 사회 허지웅 李에 “필요한 건 중도와 상식…오직 초심만 회복하길”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연예 황정음, 48억 대박 치더니…“모든 재산 두 아들 교육에 쓰고 싶어. 유학 준비”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배우 황정음이 “모든 재산을 아이들 교육에 쓰고 싶다”며 두 아들의 해외 유학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정음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7년 만에 과외 면접 본 날 (feat. 준혁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오현경과 자녀 교육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정음은 “나는 무조건 열심히 살아야만 하는 사람”이라며 “아들 잘 키우는 게 내 인생 목표 첫 번째”라고 말했다. 그는 “내 모든 재산을 애들 교육으로 주고 싶다. 교육이 너무 중요하잖나”라며 “유학 보내려고 하는데 그래서 이제부터 준비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딸을 미국에 유학 보낸 경험이 있는 오현경에게 조언을 구했다. 오현경은 유학을 결정하기 전 겨울학기 프로그램과 홈스테이, 기숙학교 등 다양한 경험을 약 5년 동안 했다며, 이후 딸이 미국 기숙학교에 가고 싶다는 뜻을 밝혀 본격적으로 유학 생활을 하게 됐다 2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3 IT·과학 단독 [단독] 5000만명 국민 메신저…결국 ‘카카오 멤버십’ 출시한다 4 스포츠 “운동선수야, 모델이야?” 이다영 아찔한 비키니 차림 ‘깜짝’ 공개 5 국제 트럼프, 요르단 美기지 공격한 이란에 “강하게 때릴 것” 보복 예고[1일1트] 6 사회 주말 교회 갈 때마다 용돈 주겠다는 시부모…“얼마 주면 다닐 수 있나요?” 7 부동산 [속보] “수도권 잔류 최소화”…2차 공공기관 이전, 내년부터 ‘선도이전’ 8 연예 “클럽서 엉덩이 만져”…이센스, 첫 재판서 “강압 아니었다” 혐의 부인 9 IT·과학 “믿었던 소금, 함부로 못 먹겠다” 알고 보니 ‘미세플라스틱’ 득실…곳곳에 다 퍼졌다 [지구, 뭐래?]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컨슈머 “또 난리 나겠네” 제니-아디다스 첫 협업…‘발레코어’ 콘셉트 3 연예 “노브라로 모임 가신 거 아니죠?” 황정음 패션 논란 4 부동산 “이효리 신혼집, 카라 박규리가 샀대” 연예인끼리 사고파는 단 54가구 삼성동 주상복합[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5 연예 ‘75세 돌싱’ 고두심 “혼자 살 생각 없다”…이혼 28년 만에 ‘재혼’ 의사 고백 6 연예 박위, ‘학폭 의혹’까지 나오더니…결국 동창들 등판 ‘진실싸움’ 7 경제 “에스파 믿었다가, 망연자실” 완전 망했다…17만원→7만원 폭락 8 연예 ‘최현석 딸’ 가슴 모양 달라져 모유 수유 중단…“모성애 없다? 대신 줄 거 아니면 쉿!” 9 사회 “이제 출근하지 마세요!” 파리목숨된 경비원…대세된 통합관제 ‘분리수거, 눈은 누가 치우나’ [세상&]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생활·문화 수영복 몸매 공개한 유이…172㎝·51㎏ 유지하는 습관은 ‘이 운동’ 3 IT·과학 “회당 출연료 5억?, 얼마나 줬길래” 쏟아지는 ‘뭇매’…궁지에 몰린 ‘디즈니+’ 살렸다 4 연예 ‘월 7000만원’ 벌다가 이혼 후 ‘수입 0원’…‘카페 알바’로 딸 양육비 버는 女유튜버 5 사회 이천수, 홍명보에 직격탄 “다 망쳐놓고 들어와서 해봐라? 나도 축협 들어가고 싶었지만” 6 사회 주말 교회 갈 때마다 용돈 주겠다는 시부모…“얼마 주면 다닐 수 있나요?” 7 부동산 [속보] “수도권 잔류 최소화”…2차 공공기관 이전, 내년부터 ‘선도이전’ 8 연예 “클럽서 엉덩이 만져”…이센스, 첫 재판서 “강압 아니었다” 혐의 부인 9 IT·과학 “믿었던 소금, 함부로 못 먹겠다” 알고 보니 ‘미세플라스틱’ 득실…곳곳에 다 퍼졌다 [지구, 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