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와 중국 주하이시의 아름다운 도시 풍경을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오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1년 수원시-중국 주하이시 우호도시 15주년 기념 온라인 사진전 ‘도시의 기억, 우리의 순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수원시·주하이시 자매우호결연 15주년을 맞아 민간 차원의 비대면 교류를 활성화하고, 양 도시의 우호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수원의 화성행궁, 주하이시의 강주아오(港珠澳)대교 등 각 도시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 작품 100점(각 50점)이 전시된다. 온라인 사진전은 4개 코너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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