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관장 윤범모·사진 오른쪽)과 신영증권(대표 황성엽·왼쪽)이 3년간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현대미술관은 신영증권으로부터 2022년부터 연 1회 이상 전시 후원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초기 치매 환자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활동 및 교육자료를 개발·배포하는 사업, 시각장애인 맞춤형 음성해설 오디오 콘텐츠 개발사업도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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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관장 윤범모·사진 오른쪽)과 신영증권(대표 황성엽·왼쪽)이 3년간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현대미술관은 신영증권으로부터 2022년부터 연 1회 이상 전시 후원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초기 치매 환자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활동 및 교육자료를 개발·배포하는 사업, 시각장애인 맞춤형 음성해설 오디오 콘텐츠 개발사업도 지원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