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코리안투어의 장타자 이원준(36)이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올댓스포츠는 최근 2019년 KPGA 선수권대회와 2020년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에서 우승한 이원준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원준은 PGA투어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콘페리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에 도전할 참이다. 이원준은 “올댓스포츠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이라며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여 앞으로 더욱더 골프에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더 좋은 모습과 꾸준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올댓스포츠는 임성재와 배상문, 양희영, 김성현, 황민정 등 프로골퍼들을 매니지먼트하고 있으며 ‘피겨여왕’ 김연아와 황선우, 김서영(이상 수영), 여서정(체조), 최다빈, 임은수, 김예림, 이해인(이상 피겨스케이팅), 김자인, 서채현, 천종원(이상 스포츠클라이밍), 윤성빈(스켈레톤), 최민정(쇼트트랙), 원윤종-서영우(봅슬레이) 등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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