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이근용 대구사이버대 총장이 지난 4일 '2025년 제32차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희망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달 경북도와 경주시가 경주 유치 의향을 공식적으로 표명함에 따라 개최 최적지인 경주를 응원하는 각계 인사의 챌린지가 이어지고 있다.

이 총장은 한국복지사이버대 임승환 부총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근용 총장은 "이미 검증된 국제회의 도시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총장은 캠페인 다음 주자로 대구대 재활과학대학 김화수 학장, 대구대 총동창회 장길화 회장, 포항명도학교 김재규 교장을 지목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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