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이담 기자] 국내 증시에 외국인이 돌아오면서 양대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2.39포인트(0.07%) 오른 3282.77에 장을 시작했다.
기관은 456억원, 개인은 18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480억원 순매수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현대차(-0.89%), LG화학(-0.58%), SK하이닉스(-0.41%) 등은 하락했다. NAVER(1.96%), 삼성바이오로직스(1.66%), 셀트리온(0.93%), 삼성SDI(0.67%), 삼성전자우(0.27%), 삼성전자(0.12%) 등은 상승했다.
업종별로 하락한 업종은 철강금속(-0.71%), 운수장비(-0.61%), 섬유의복(-0.46%), 전기가스업(-0.35%), 음식료업(-0.19%) 등이다. 상승한 업종은 의약품(1.43%), 서비스업(0.86%), 기계(0.66%), 의료정밀(0.54%), 비금속광물(0.42%) 등이다.
코스닥은 전일보다 2.95포인트(0.28%) 오른 1050.88에 장을 열었다.
기관은 25억원, 외국인은 191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은 221억원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에코프로비엠(-0.84%), 씨젠(-0.55%) 등은 하락했다. 알테오젠(2.30%), 셀트리온헬스케어(1.03%), 셀트리온제약(1.02%), 펄어비스(0.99%), 카카오게임즈(0.72%), CJ ENM(0.60%), SK머티리얼즈(0.27%), 에이치엘비(0.27%) 등은 상승했다.
업종별로 하락한 업종은 반도체(-0.26%), 운송장비/부품(-0.18%), 일반전기전자(-0.14%), 의료/정밀기기(-0.06%), 금속(-0.06%) 등이다. 상승한 업종은 인터넷(1.15%), 종이/목재(1.02%), 통신방송서비스(0.66%), 금융(0.65%), 화학(0.54%)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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