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자연과환경은 양지건설과 이천시 호법면 안평리 물류센터 신축공사 중 PC제작,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4억3430만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18.6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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