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알서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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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라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면서 재택근무 관련주인 알서포트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54분 현재 알서포트는 전거래일 대비 1700원(14.91%) 상승한 1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1316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정부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2일부터 2주간 4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4단계로 격상되면 오후 6시 이후 사적으로 2명까지만 모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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