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공검 조감도.[LH 제공]
상주공검 조감도.[LH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경북 상주시 공검면 양정리 일원에 위치한 단독주택형 국민임대주택에 입주할 20세대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상주공검 국민임대주택은 농촌지역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되는 귀농귀촌형 임대주택이다.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 다양한 귀농귀촌 프로그램 및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단독주택 특화 단지로 가구별 약 200㎡의 대지에 단독주택과 주차장, 텃밭, 마당 등이 제공되며 공급평형은 전용면적 기준 △단층형(36㎡ 16호) △복층형(54㎡ 4호)이다.

임대보증금은 425만원~1653만원이고 월 임대료는 13만7천원~22만원이다.

입주 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세대구성원 전원이 무주택이여야 하며 국민임대 소득 및 자산 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청약 접수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며 우편접수를 통해서만 진행된다.

신청자격과 청약절차, 모집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입주자모집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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