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최근 장우영 안경광학과 교수가 대학발전기금으로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기부금은 연구학술활동지원, 교육지원, 장학금 지급, 캠퍼스 환경개선, 50주년 기념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장 교수는 "보건의료·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행복가치 실현대학으로서 창의성이 풍부하고 성실한 인품을 지닌 유능한 보건의료전문인 양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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