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읍에 있는 에쓰오일의 복합석유화학시설인 올레핀 하류시설. [에쓰오일 제공]
울산 온산읍에 있는 에쓰오일의 복합석유화학시설인 올레핀 하류시설. [에쓰오일 제공]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S-Oil이 유가 상승 수혜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6일 장 초반 S-Oil은 전거래일보다 4500원(4.27%) 상승한 11만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오전 9시 17분 현재는 전거래일 대비 3500원(3.32%) 오른 10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S-Oil에 대해 "유가 상승과 BC(중질유) 하락으로인한 수혜가 시작된다"며 목표주가를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대차증권도 "역대 최대 수준의 실적 기대에도 주가는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S-Oil의 목표주가를 15만원으로 높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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