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폴소프트(대표 서성영)는 액션RPG 모바일게임 '드래곤스톰(Dragon Storm)'을 11월 5일 글로벌 론칭했다. '드래곤스톰'은 저사양에서도 최적화된 플레이가 가능하며,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9개국 언어를 지원한다.'드래곤스톰'은 캐릭터를 이용해 좌우에서 공격하는 몬스터를 방어해야하는 새로운 형식의 액션RPG 게임으로, 사전예약 이벤트 당시 '드래곤씰'로 게임명을 진행했으나, 수 많은 게이머의 건의를 받아들여'드래곤스톰'으로 게임명을 변경했다.'드래곤스톰'은 호기심 많은 전사 "폴"의 실수로 1차 마족전쟁에서 선대의 용사들이 봉인한 다크로드를 풀어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악한 드래곤의 왕 다크로드는 타피오카 왕국에 자신의 부하들을 풀어 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왕국은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한다. 이 소식을 들은 각 지역의 용병들은 왕국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 다크로드가 있는 곳으로 모험을 떠나는 과정을 그린 게임이다.'드래곤스톰'은 구글플레이(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mobirix.dragonseal)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 팬페이지(https://www.facebook.com/dragonstorm20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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