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 소프트웨어콘텐츠계열은 11일 교내 천마스퀘어 4층 CNC실에서 캡스톤디자인 작품발표회를 개최했다.
총 11개팀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작품발표회는 1학기 동안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제작한 작품들을 소개하고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품발표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발표자는 현장 발표로 진행하고 관련 분야의 교수와 외부전문가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영남이공대 소프트웨어콘텐츠계열 오형준 계열장은 "올해는 A.I등의 새로운 기술과의 접목시도가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