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자이에스앤디는 대구 침산동 삼주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공사예정금액은 약 678억5000만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19.0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