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수뇌부가 일제히 고개를 숙였다. 서욱 국방부 장관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성추행 피해 신고 뒤 극단적 선택을 한 공군 이모 중사를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정상화 공군참모차장, 서욱 국방부 장관, 남영신 육군참모총장, 부석종 해군참모총장. ▶관련기사 8면 이상섭 기자
군 수뇌부가 일제히 고개를 숙였다. 서욱 국방부 장관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성추행 피해 신고 뒤 극단적 선택을 한 공군 이모 중사를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정상화 공군참모차장, 서욱 국방부 장관, 남영신 육군참모총장, 부석종 해군참모총장. ▶관련기사 8면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