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대표 박진규)는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달소재의 ‘르메종 호텔형 매트리스’(사진)를 선보였다.
이 매트리스는 친자연적인 섬유 모달원단을 적용해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숙면이 가능하다. 또 보풀이 생기지 않고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 천연라텍스를 사용해 전신을 부드럽게 감싸고 몸의 통증과 피로를 덜어준다고 에넥스 측은 설명했다.
특히, 스프링이 각각 반응하는 독립형을 적용해 뛰어난 복원력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고. 개별 하중 분산력으로 신체부위를 균형 있게 지지해주며 흔들리지 않는 최상의 수면환경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고급형 인테리어를 완성시켜줄 웨인스코팅 디자인의 르메종 호텔형 프레임과 세트로 구성할 수 있게 출시됐다. 프레임과 함께 구성하면 볼륨감 있으면서도 고급스러운 호텔형 침실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에넥스 측은 “여름철 시원한 숙면을 원하는 이들의 니즈에 맞춰 출시했다. 출시를 기념해 방수커버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고 전했다.
유재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