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 기업지원센터는 메이커스페이스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시민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현실화하는 메이커스페이스 교육 과정을 운영해 창작 문화 확산하기 위해서다. 초·중·고등학생을 포함한 일반 시민으로 참가자 모집은 완료됐다.
수원시 기업지원센터(권선구 고색동 수원일반산업단지 내)에서 오는 5~9월 25일 매주 토요일 (총 15회) 개최된다.
메이커스페이스는 아이디어를 바로 제품으로 만들 수 있는 첨단 장비가 갖춰진 창의융합 공간이다.
교육 내용은 ▷3D프린터, 레이저 가공기, 수공구 세트 등 시설·장비 사용법, 안전 교육▷ 아이디어 스케치(sketch) : 참가자들이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과정 ▷2D·3D 스케치 설계 : 전문 설계 프로그램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2D와 3D로 제작·구현 ▷3D프린터로 출력한 후 직접 제품을 제작해보는 실습 교육 진행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 인원을 1회당 15명 내외로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