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친형과 법적 분쟁중에 있는 방송인 박수홍이 반려묘 다홍이와 함께 이사한다.
박수홍은 지난 2일 SNS에 "다홍이 집 이사한다. 한달 내내 다홍이 집 찾다가 구하지 못하고 지쳐있을 때 '이번이 마지막이다' 하고 봤던 집이 다홍이 집이 됐다"고 이사 소식을 알렸다.
이어 "성품 좋으신 집주인분을 만나 다홍이와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 듯 하다. 보증금도 깎아주시고 보자마자 안아주신 따뜻하신 분"이라며 "집주인분이 또 인테리어 장인이셔서 집이 정말 정말 예쁘다. 다홍이 앞으로 더 귀엽고 사랑스럽게 영상 담을 수 있을 듯하다. 곧 유튜브에서 다홍이 집들이로 만나자"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