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삼화페인트공업은 항바이러스·항균·항곰팡이 및 이지클리닝 특성을 갖는 친환경 수성 도료 조성물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발명을 통해 우수한 바이러스 사멸 효과를 가진 도료를 제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상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 다양한 생활시설 및 PCM, 바닥 방수, 중방식 도장 등 다양한 기술에 적용하여 제조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요처의 관련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