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오후 4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올림픽 개최지 후보를 심사하는 IOC미래유치위원회의 크리스틴 클로스터 아센 위원장과 화상회의에서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 제안서’의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는 남북정상이 발표한 ‘2032하계올림픽 남북공동 개최 유치협력에 관한공동선언’(2018년 9월 19일)이후 대한체육회로부터 국내유치도시로 선정(2019년 2월 11일)돼 2020년1월부터 IOC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지난 1일 오후 4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올림픽 개최지 후보를 심사하는 IOC미래유치위원회의 크리스틴 클로스터 아센 위원장과 화상회의에서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 제안서’의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는 남북정상이 발표한 ‘2032하계올림픽 남북공동 개최 유치협력에 관한공동선언’(2018년 9월 19일)이후 대한체육회로부터 국내유치도시로 선정(2019년 2월 11일)돼 2020년1월부터 IOC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