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에너지 기술공유 아카데미
집단에너지 기술공유 아카데미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집단에너지 기술공유 아카데미’ 교육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 교육은 집단에너지 산업의 상생과 관련 기업간 협력관계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추진됐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원격 화상교육시스템을 이용, 한국집단에너지협회 14개 회원사 소속 직원 166명의 교육 신청을 받아, 지난달 26~28일까지 진행됐다.

열병합발전 분야, 열수송 분야, 열사용시설 분야 등 총 3가지 집단에너지 직무 교육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