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양평방향)휴게소는 인근 지자체로부터 ‘충주시 안심식당’ 인증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 가능 도구 비치 제공△수저 도구 위생관리△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6대 수칙을 엄격히 준수하는 식당을 대상으로 지자체에서 인증을 해주는 제도이며, 충주(양평)휴게소는 6대 수칙을 준수해 충주시에서 인증하는 ‘안심식당 인증’을 받았다.
충주(양평)휴게소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식당 입구와 출구를 분리, 운영하는 등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안심식당 지정 기준이상으로 철저한 방역대책을 이행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