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테크ㆍ진원 등에 푸드트럭 지원
올해 우수 협력사 16곳 ‘방문 이벤트’
[헤럴드경제 정찬수 기자]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협력사 대상 ‘찾아가는 포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찾아가는 포상 이벤트’는 신차 개발과 최고 수준의 품질에 기여한 우수 협력사를 선정해 포상하는 것으로, 협력사 임직원 편의를 위해 현장에 ’푸드트럭‘을 보내고 임직원 가족을 위한 선물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지난달 말 마련한 첫 번째 이벤트에는 제네시스 GV70의 초기 품질 확보를 위해 노력한 일지테크, 진원 등 두 곳의 협력사를 우수 협력사로 선정했다.
현대차·기아는 GV70을 비롯해 K8, 아이오닉 5, EV6 등 현대차와 기아의 신차 개발 및 품질에 기여한 총 14곳의 우수 협력사를 올해 추가로 선정해 ‘찾아가는 포상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