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5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국립항공박물관과 함께 강서구 초등학생들을 초대해 '항공의 꿈을 만나다' 행사를 열었다. 사진은 비상시 탈출 체험하는 학생들. 연합뉴스
티웨이항공이 5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국립항공박물관과 함께 강서구 초등학생들을 초대해 '항공의 꿈을 만나다' 행사를 열었다. 사진은 비상시 탈출 체험하는 학생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티웨이항공이 국제선 운항 재개 기대감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 40분 현재 티웨이항공은 전거래일 대비 14.95% 오른 38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여파로 국제선 운항을 대부분 중단했던 국내 항공사들이 올 여름 괌과 사이판 등 관광지부터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은 인천~괌 노선 운항 허가를 국토교통부에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