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광주·전남 최대 부동산포털 ‘사랑방부동산’이 업계 최초로 ‘관심단지 시세·매물’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실거래 시세 알림’은 새로 등록된 국토교통부 실거래 내역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푸시알림과 이메일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알림은 사랑방 부동산에서 아파트 등의 관심단지를 설정하면, 신규 거래가 발생했을 때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관심단지의 시세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거래 현황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매물 알림 서비스는 관심 단지와 면적을 설정한 후 알림을 신청하면 새 매물이 등록됐을 때 푸시알림과 이메일로 알려준다.
사랑방 부동산은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알림’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광주사랑방 관계자는 “빠르게 매물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만큼 성공적인 내 집 마련과 투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