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오는 22일 음주운항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속초해경은 오는 21일까지 해양종사자 대상으로 음주운항 근절 홍보·계도기간을 거쳐 22일 낚시어선을 포함한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음주운항 해·육상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3년간 속초해경에 음주운항으로 단속된 건수는 총 7건이다. 코로나19 감염예방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해양종사자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홍보도 병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