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미코바이오메드는 아프리카 돼지 열병 바이러스 진단용 프라이머 및 프로브 세트와 이의 용도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돼지의 혈청이 아닌 타액을 통해 아프리카 돼지 열병 바이러스를 진단하여 농가에서도 쉽게 검체 채취가 가능, 저농도의 시료에서도 민감하고 특이도 있게 진단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 특허를 통해 매출 증대 및 농림축산검역본부 방역 체계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