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강원 강릉시 옛 시외버스터미널 부지에 설치된 외국인 노동자 대상 선별 검사소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한 외국인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연합]
6일 강원 강릉시 옛 시외버스터미널 부지에 설치된 외국인 노동자 대상 선별 검사소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한 외국인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 중인 가운데 7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5명 늘어 누적 12만6천44명이라고 밝혔다.

전날(574명)보다 49명 줄면서 이틀째 500명대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