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바둑협회는 김성래(2급), 조은진(3급), 김준석(2급)을 1호 국제심판으로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2020년 국제심판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협회 심판위원회와 사무처 의결을 통해 국제심판으로 인정받았다.
한국기원에서 프로기사로도 활약 중인 김성래(6단)·김준석(3단) 심판과 조은진 심판은 대한바둑협회 주관 국제대회와 행사 등에서 공식 심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대한바둑협회는 김성래(2급), 조은진(3급), 김준석(2급)을 1호 국제심판으로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2020년 국제심판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협회 심판위원회와 사무처 의결을 통해 국제심판으로 인정받았다.
한국기원에서 프로기사로도 활약 중인 김성래(6단)·김준석(3단) 심판과 조은진 심판은 대한바둑협회 주관 국제대회와 행사 등에서 공식 심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